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부산나이트 후기

초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초 여름.. 처자들이 긴 바지를 벗고 짦은 치마를 입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다ㅋㅋㅋㅋㅋ


정말 환장 하겠구만.. 오늘도 역시 클럽갈까, 나이트갈까, 헌팅한번 해볼까 고민하다가 나이트로 간다. 나이가 먹으면서 클럽의 분탕함 보다는 나이트의 음흉함이 좋다. ㅋㅋㅋ

 조각으로 사람을 구해본다. 역시 메이트가 있어야 잘되지, 그 중 조각 몇번 같이 했던 형님이 덥썩 물었다. 올취ㅋㅋㅋ "형님 10시 반에 앞에서 봐요~ "

 10반에 연산동으로 넘어갔다. 가는 중에 김국진주임에게 전화 한통화 한다. 역시 반갑다고 맞아주는 국진주임... 오랫동안 찾았는데 변함이 없이 대해줘서 좋고 매너좋다. 젤 좋은건 부킹을 잘한다는거 

 아라비안나이트 앞에서 형님과 접선하고 담배피면서 토킹 좀 했다. 형님은 오랜만에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마침 나가 있길래 같이 가자고 했단다. ㅋㅋㅋ 형님도 여름이 오면서 짧은 
치마들이 그리웠나보다. 

부산 아라비안나이트는 클럽보다는 연령층이 높지만 그렇다고 무지하게 높은건 아니다. 딱좋은, 색기 많은 미시들의 소굴... 좋다. 




이런 얘들이 몇몇 보였다. 20대 후반. 좋을 시절이지.. 20대의 청초함을 벗어내고 유흥을 아는 익은 나이다.  부킹 부킹 부킹..

부킹을 해달란 말이다 ㅋㅋㅋㅋ 

좋다. 좋아,, 오늘은 왜케 얼굴이 이쁘냐... 폭탄이 하나도 없었다. 확실히 얼굴이 이쁘니 얼굴값을 하는지 눈길이 매섭구만. 그래도 어쪄라.. 다 놀러 온거 아니냐. 

놀고 싶으니까 여기 왔겠지. 나이트에서 겁 먹을 필요없다. 개드립 죤나 쳐라. 걍 좋은 분위기에 깔깔 거리다 보면 이미 손은 허벅지에.. ㅎㅎ; 

오늘은 누굴데려 갈까 고민만 하다가 형님은 메이트 되고 나는 홀로 남았다. 그냥 오늘은 
나가기가 싫구먼.. 오랜만에 여럿처자들과 놀아서 그런가 마음은 풍만하다. 이걸로 만족한다.ㅋㅋㅋㅋ





부산아라비안나이트 후기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연말이라 모여서 술한잔 하다가 오랜만에 나이트 한번 가자고 의기투합이 되어 연산동으로 날라갔다.

맨날 소주먹고 놀방가는 아저씨색히들이라 나이트에서 어떻게 놀지 궁금ㅋㅋㅋ 과연 잘놀까? 

 그 중에 나이트 자주가는 친구놈이 자기가 아는 주임있다고 연락해둔다길래 그려 한번 굳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는 심정으로 같이 ㄱㄱ했다. 

나이트는 어떤 주임을 하는가가 정말 중요하다. 어떤 주임이냐에 따라서 그 날 룸 분위기도 많이 좌우되고 부킹횟수도 달라지기 때문에 룸에서의 초이스 만큼 중요한게 주임 컨택입니다.

 유흥가에 양아치가 한둘인가요. 돈쓰고 기분 버릴바에는 처음부터 잘 알아보고 주임 선택하는게 좋다. 한번 친구의 선구안을 한번 믿어보자 ㅋㅋㅋ

10시반에 연락을 우선 해놓고 연산에서 2차 했다가 11시 되기전에 입성했다. 입구에 가니까 미리 연락해둔 김국진주임이 나와 있었다. 빨리오라고 방찬다고 다그쳐서 빨뤼 티어감 ㅋㅋ 처음봤는데 진짜 김국진 닮아서 놀랬습니다 ㅋㅋ
*쪽지금지 일일히 답변 못달아드려요.. 직접문의 하세용 잘 설명해 줄겁니다. 삼공이이육육구팔

11시부터 사람이 터져서 전에 가는게 좋다.  괜히 간본다고 늦게가면 골방 떨어집니다. -_-;; 차라리 일찍가서 스테이지랑 가깝고 수급쉬운 방 잡는게 훨 이득 

11시 30분까지는 뭐 워밍업 타이밍 ㅋㅋㅋ 방 분위기 좀 뛰어놓고 김국진 주임에게 2만원 찔러주고 잘부탁한다 인사치레하고 언니들 오면 어찌할까 전략도 짜고 그렇고 놀았다.

11시 반 넘으니까 부킹이 시작되는데 확실히 연말이라 언니들이 이쁘게 차려입고 왔다 ㅋㅋㅋㅋㅋ 확실히 섹시해. 연령대는 거의 20대 후반에서 30후반 40초 까지 있는데 거의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 언니들을 많이 본거 같다.

 가을이라 그런지 검스가 왜케 많은지 ㅋㅋㅋㅋ 눈호강 제대로 ㅋㅋㅋ 그리고 얼굴들은 왜케 이쁘고 몸매들을 왜케 잘빠졌는지,, 이런맛이 나이트오지 야한 여햇들 보러 ㅋㅋㅋㅋㅋ




이런 스타일의 처자들이 많았던걸로 기억 

 계속 부킹 넣어주는데 아까운 처자들이 많아서 같이 논다고 시간 좀 보내니까 벌써 2시.

국진주임이 와서 한 마디 했다. 형님들 이제 초이스할 시간입니다, 물량 줄어들기 시작합니닷.

타임 됐다고 빨랑빨랑 잡으라는 오더다. 이때는 이제 신중해져야 된다. 

그래도 뭐 왔으니 3시는 까지는 간당간당하다 ㅋㅋㅋ

 동년배 비슷한 30초의 이뿌장한 아가씨 하나 잡았다. 네일을 한다고 하는데 손톱이 깔끔하게 한거 봐서는 대충 맞는거 같다.

 시간 다되서 고기먹고 싶다공.. 오랜만에 소고기 땡긴다고 하니까 자기도 먹고 싶다고 하네 느낌 좋다ㅋㅋㅋ 친구들도 슬슬 마음에 둔 언니들이 있는지 표정은 좋아 보인다. 뭐..
새되는 놈은 날아가는거고.. 잡은 사람은 별보러 가는거고 ㅋㅋㅋ

나는 바로 파트너 델고 ㄱㄱㄱ 나이트야 혼자가 아니라면 사람은 적을 수 록 좋지 제일 좋은건 2명, 3명.

소주에 소고기 촵촵하고 함께 퐛퐛ㅋㅋㅋ 좋은 즐달이다. 괜찮았어~ 너 때문에 내가 쌋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