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다 보니 좀 외롭기도 하고 친구랑 같이 술한잔 하다가 어디 갈까 하다가
이제 늙어서 클럽갈 나이도 아니고 ㅋㅋ 아라비안 나이트도 문 닫았고 둘이서 서치했다.
그러다가 요즘에 진짜 핫하다고 소문한 더해운대 룸으로 갔다. 오픈집이라 그런지 할인 이벤트도 많이해서 전화문희 해보니까 가격도 은근 괜찮았다?? 오 해운데 최고급룸인데 이정도면 넘 괜찮은데 싶어서 바로 달려갔음.
전화문의 한 사장은 장프로사장. (59O4 3O13) 매너있고 깔끔하고 친절한게 맘에 들었다. 처음에 가니까 깎듯이 인사하고 오늘 모시게 된 장프로입니다. 하는데 매너와 친절이 몸속부터 나오는거 보니 아우라가 느껴졌음. 오늘은 즐달하겠구나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이트에서 마치 오늘 열심히 하는 주임 잘 골랐다. 요런 느낌이었다. ㅋㅋㅋ
장프로님한테 미리 말했다. 우리는 돈 많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삘 꽂혀서 왔으니 주대가 너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니
장프로님도 다 이해한다면서 웃으면서 제가 잘 알아서 조절하겠다 하셨음. 오. 감사 인사 한번 전하고.
장프로님이 7시전 빨리 오셨으니까 양주 한 병 서비스 이벤트 있다고 ㅠㅠ 와... 감덩... 그냥 계산해도 모르는데 주머니 사정까지 생각해서 모르는 이벤트까지 알려주시고 진짜 친절하심.
그렇게 양주 한병에 서비스 한병으로 2병으로 시작하니까 진짜 든든했음ㅋㅋ 2명이서 가면 3병정도 먹는데 한병 아낀게 얼마나 큰 자산이냐
거기에 초이스 시작했는데 해운대클라스라 그런지 언니들이 진짜 이뻣다. 1조 2조 3조까지 봤었는데 거의 30명정도 봤었음. 빨리 와가지고 그런지 언니들이 많아가지고 눈요기 좀 하다가 페이스 몸매보다는 오늘은 색기 넘치는 언니랑 같이 하고 싶었다.
오늘따라 또 검스를 신어 가지고 진짜 내 아랫동생 폭발할 뻔 했다 ㅋㅋㅋ 진짜 섹시하게 이쁘더라. 킬힐에다가 검스 신으니까 거의 치트키지. 같이갔던 친구는 와꾸파라서 이쁘장한 언니 앉히고 둘이서 놀았음.
언니들 클라스는 해운대 바닥이라 해운대 고구려든 부산 고구려든 부산 오션이든 다 비슷한거 같았음. 별 차이는 못 느꼈다.
검스 신어서 각선미 좋다고 칭찬해주고 장프로님이 처음에 분위기 띄워주신다고 같이 술마셔주고 이야기 좀 나누나 보니까 언니들 경계심도 다 무너지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이게 룸이지 ㅠ 이게 돈 값이고~ 분위기도 좋으니 수위도 슉슉 빼고 언니들 마인드도 좋아서 참 재밌게 잘 놀았음. 이렇게 놀면 현타가 없지. 또 가고 싶지.
근데 언니들 컨트룰도 안되고 분위기도 안살면 진짜 돈 아깝다. 그런거 유흥하면서 한두번 겪어본것도 아니고 맨날 이렇게 즐달했으면 좋겠지.
더해운대의 기억은 좋았음. 확살히 구좌빨도 많이탄다. 친절하고 빠릿빠릿하고 서비스 마인드 좋고 똑똑하고 열심히 하는 구좌를 잘만나야 됨 . 장프로 추천함. 5904 3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