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7일 토요일

부산 해운대 룸싸롱 더해운대 후기

 연말이다 보니 좀 외롭기도 하고 친구랑 같이 술한잔 하다가 어디 갈까 하다가

이제 늙어서 클럽갈 나이도 아니고 ㅋㅋ 아라비안 나이트도 문 닫았고 둘이서 서치했다. 


그러다가 요즘에 진짜 핫하다고 소문한 더해운대 룸으로 갔다. 오픈집이라 그런지 할인 이벤트도 많이해서 전화문희 해보니까 가격도 은근 괜찮았다?? 오 해운데 최고급룸인데 이정도면 넘 괜찮은데 싶어서 바로 달려갔음.


전화문의 한 사장은 장프로사장. (59O4 3O13) 매너있고 깔끔하고 친절한게 맘에 들었다. 처음에 가니까 깎듯이 인사하고 오늘 모시게 된 장프로입니다. 하는데 매너와 친절이 몸속부터 나오는거 보니 아우라가 느껴졌음. 오늘은 즐달하겠구나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이트에서 마치 오늘 열심히 하는 주임 잘 골랐다. 요런 느낌이었다. ㅋㅋㅋ

 

장프로님한테 미리 말했다. 우리는 돈 많은 사람도 아니고 그냥 삘 꽂혀서 왔으니 주대가 너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니 

장프로님도 다 이해한다면서 웃으면서 제가 잘 알아서 조절하겠다 하셨음. 오. 감사 인사 한번 전하고.

 장프로님이 7시전 빨리 오셨으니까 양주 한 병 서비스 이벤트 있다고 ㅠㅠ 와... 감덩... 그냥 계산해도 모르는데 주머니 사정까지 생각해서 모르는 이벤트까지 알려주시고 진짜 친절하심.


그렇게 양주 한병에 서비스 한병으로 2병으로 시작하니까 진짜 든든했음ㅋㅋ 2명이서 가면 3병정도 먹는데 한병 아낀게 얼마나 큰 자산이냐 

거기에 초이스 시작했는데 해운대클라스라 그런지 언니들이 진짜 이뻣다. 1조 2조 3조까지 봤었는데 거의 30명정도 봤었음. 빨리 와가지고 그런지 언니들이 많아가지고 눈요기 좀 하다가 페이스 몸매보다는 오늘은 색기 넘치는 언니랑 같이 하고 싶었다. 

 




  오늘따라 또 검스를 신어 가지고 진짜 내 아랫동생 폭발할 뻔 했다 ㅋㅋㅋ 진짜 섹시하게 이쁘더라. 킬힐에다가 검스 신으니까 거의 치트키지. 같이갔던 친구는 와꾸파라서 이쁘장한 언니 앉히고 둘이서 놀았음. 

 언니들 클라스는 해운대 바닥이라 해운대 고구려든 부산 고구려든 부산 오션이든 다 비슷한거 같았음. 별 차이는 못 느꼈다.

 검스 신어서 각선미 좋다고 칭찬해주고 장프로님이 처음에 분위기 띄워주신다고 같이 술마셔주고 이야기 좀 나누나 보니까 언니들 경계심도 다 무너지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 

 이게 룸이지 ㅠ 이게 돈 값이고~ 분위기도 좋으니 수위도 슉슉 빼고 언니들 마인드도 좋아서 참 재밌게 잘 놀았음. 이렇게 놀면 현타가 없지. 또 가고 싶지.

 근데 언니들 컨트룰도 안되고 분위기도 안살면 진짜 돈 아깝다. 그런거 유흥하면서 한두번 겪어본것도 아니고 맨날 이렇게 즐달했으면 좋겠지.

 더해운대의 기억은 좋았음. 확살히 구좌빨도 많이탄다. 친절하고 빠릿빠릿하고 서비스 마인드 좋고 똑똑하고 열심히 하는 구좌를 잘만나야 됨 . 장프로 추천함. 5904 3013



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서면 블로썸 후기.


음악이 너무 단조로움. 같은 레파토리의 매일 반복임.

같은 음악. 같은 스토리. 

고전 노래가 진짜 오지게 나옴.
아직도 샷샷샷샷 나오니까 말다했음.

진짜 열심히 광질하는 분위기. 
옛날의 부비는 다른 클럽으로 많이 분산된 느낌. 
유레카, 시소501 등이 많이 생겨서 그런가봄 

확실히 하락세가 느껴짐. 
확실히 분발하고 개선해야 됨.

3:30 ~ 5 타임에 뉴페이스DJ들 많이 나오던데
오히려 얘들이 노래 잘 틀더라 

빨리 키워서 핫타임으로 끌어올려야 됨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부산 고구려 후기



 저번주 친구만나서 클럽갈까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가게 된 부산 고구려..  그 때 가본 기억이 좋아서 부산 고구려 후기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써보네요 부산 고구려 후기 ㅠㅠㅠ

유명하죠. 전국에서도 유명하고 부산 사람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가보고 싶고 유명한 곳,

부산에 이쁜 얘들은 전부 모와났다고 소문에 소문이..

그래서 한번 검증하로 갔습니다.

사실 친구가 쏴서요 ㅋㅋㅋㅋ 저 주머니로는 자주 못갑니다;;...

실장도 다 친구가 섭외하고 저는 몸만 갔습니다. 그 친구랑 저랑은 거의 같이 가서 실장은 항상 김국진사장님

이 분 괜찮습니다. 젠틀하고 매너있고 항상 전화하시면 에이스들 빼주십니다. 추천드려요 
 ㅋㅋ3022 6698 김국진 사장이요

 아마 들어갈 때 시각이 좀 늦었던거 같습니다. 1시인가.. 좀 늦어가지구 수량이 딸리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김국진 사장님이 어디서 계속 빼와서 꾸역꾸역 맞춰주시더라고요..ㅠㅠ \

걍 김국진 사장 가세요. 무조건 평타 이상은 칩니다. 

밤에는 사이즈 좋아서 맞추기 쉬운데 새벽에는 어렵다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주십니다. 감동이..


 이번 처자는 어쩌다 어쩌다 앉히게 됐는데 아주 고양이 상이였습니다..




X됐다.. 이거 잘못하면 또 내가 서비스하겠네 느낌이 왔습니다.

차가운 고양이상.. 기 싸움 또 해야되나?? 짜증이 밀려왔는데

어라.. 앉히니까 또 애교가 많네요...

ㅡ.ㅡ.... 저는 경계했습니다.

이 처자들 처음 간보기 좀 있거든요. 호구모드로 가면 안됩니다.ㅋㅋㅋㅋㅋ

좀 무게잡고 팅기니까.. 왜케 여자맘을 모르냐고... 드립칩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좀 더 밀어야 됩니다 ㅋㅋㅋㅋㅋ

한 30분 실랑이 좀 하다가 살살 애교풀고 꼬리 좀 치니까 분위기 좋네요.

낚시 하듯이 살살 당기죠 ㅋㅋㅋ 입발린 말 해주고

" 차가워 보이더니 애교가 많네"


이런 약한 칭찬 좀 풀고 그랬죠 ㅋㅋㅋ 역시 좋은 분위기니까

말당도 재밌더라고요ㅋㅋ 짜증나는 처자걸리면 이것조차

기운 빠지는데 이날은 참 재미졌습니다.

하 알고보니 대학원 다니는 처자..... 응 구란거 알어 ^^

하니까 ㅋㅋㅋㅋ 자기전공 얘기해주고 그런게

좀 귀엽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또 술작업도 안하고 두 명가서 양주2병 먹었는데

제가 양주를 잘 못먹어서 별로 안먹는데 혼자서 잘 먹더라고요.

"먹지마~ 안먹어도 돼" 하니까

직업정신이라고.. 먹어야 된다고..

ㅡ,.ㅡ ... 이 처자가..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고구려 왔는데 괜찮네요

역시 부산의 고구려 답습니다.

ㅎㅎ 해운대에서 유흥대표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

확실히 예전보다야 명성이 떨어졌지만

아직도 살아있네요 ㅋㅋㅋㅋ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해운대 고구려 정보


 오랜만에 동네친구 만나서 한잔 하는데 이색히가 성과급 받았다고 기분이 날라갈라하네요 ㅋㅋㅋㅋ

"그뤠? 기분 좋아? "

"ㅇㅇㅋㅋㅋㅋㅋ 개꿀"


"시원한게 한번가자!!"

" ? "

"알잖어~ ㅋㅋㅋㅋㅋ"

개댁끼 계속 빼고 술먹을려고 하는거 비싼데가자고 우겼슴다 ㅋㅋㅋ

결국은 징징거림 + 인생한탄으로 고구려한번 달리기로 했습니다. 돈은 친구가 대니까 다른건 다 제가 해야죠. 바로 고구려에 아는 실장님 콜합니다.

저는 언제나 오실장님~ 3022.6698(수위,시스템쪽지 금지-.-ㅋㅋ) 찾습니다. 매너좋고 신사실장님ㅋㅋ 매번가도 실망없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계속 찾습니다.

일단 초이스타임.



 오늘은 애교, 얼굴 다 필요없고 색기+ 몸매로 초이스합니다 ㅋㅋㅋㅋㅋ
2번정도 도니까 사이즈나오는 겸딩이 하나 있습니다. ㅇㅋㅇㅋ 바로간다. 오늘은 저것이다!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분위기 좀 살리고 팁 쫌 살살뿌려주고 애인모드 들갑니다. 여윽시 돈이 최곤가요?ㅋㅋㅋㅋ 애교가 철철.. 이뇨니 색기 + 애교터지니 당해낼 수가 없네욬ㅋㅋㅋ

쭈물쭈물로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키얏.. 오랜만에 즐달입니다. 친구 파트너도 괜찮은가봅니다? 둘이서 쪽쪽하고 낼름하고 분위기 좋네요 ㅋㅋㅋㅋ

에라잌ㅋㅋ 개새 헌팅가서나 그러지 요기서 요지랄하고있네욬ㅋㅋㅋㅋ개넘쓱힠ㅋㅋㅋ




 쪼물쪼물 냠냠 지속적으로 해줍니다. 느껴집니다. 아 - 이정도면 교감이다. 2차가면 끝나겠다. 오늘 홍콩한번 가보잣!! 하고 마음으로 우러러 나오는게 감동입니다.ㅠㅠ 오랜만이닷 이런느낌 ㅋㅋㅋ




  잼께 충분히 놀고 오실장님 안내에 따라서 2차로 ㄱㄱㄱㄱ 오실장님 좋은 얘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팁드리고 감사인사 드리고 매번 즐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치레 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2차가니까 이 처자가 더 적극적이네요. 샤워도 같이하자고... 떨리게 시리... 확실히 룸에서 분위기가 좋더니 이 처자도 살짝? 그런느낌은 있었나봅니다???

업소녀의 느낌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시원하게 열정적으로 팟팟팟ㅋㅋㅋㅋ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해운대고구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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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에 오랜만에 해운대고구려 한번 다녀왔다. 역시 나는 죶거지인지라 자주 가지는 못하고 돈 잘버는 형님들이 기분 좋을 때 귀엽다고 같이 델고 가는 그런 형식으로 몇 번 가봄. 어제도 역시 그런 형식으로 ㄱㄱ함


 여기가 고구려 입구다. 무슨 지하동굴 내려가는 것처럼 생김ㅋㅋㅋ 이미 형이 잘아는 사장이랑 얘기 다 해논거 같았음. 고구려에서는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인상좋게 생긴 분이 반겨주셨다. 이름은 장프로(59O4.3O13)라고 소개했다. 확실히 매너는 좋고 젠틀하다. 딱 형이 좋아할만한 사람이였다. 깔끔한 사람. 이정도면 추천한다. 양아치끼나 허세가 없어서 너무 좋았다. 서글서글하니 편안한 분위기의 사람이었다.





 들어가면 고풍스런 기운이 내 몸을 감싼다. 몇 번 봤지만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좀 신비한 느낌도 나고 웅장함. 실무진 따라서 가면서 지나가는 여햇들 구경 좀 해주고 ㅋㅋㅋㅋ
음... 확실히 모두가 이쁜건 아니다. 가게마다 ACE라고 있자너. 여기도 피차일반임. 이쁜애는 오질라게 이쁘고 걍 이뿌장하네 이런 얘들도 많음. 고구려라고 전부다 레이싱모델급에 연얜 빰칠 수준은 아니고 평균적인 와꾸가 높다는 정도다. 



 이런 느낌의 여햇들은 깔리고 깔렸다. 섹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근데 내가 초이스 한 여자는 이런 사람이였음.


 당연히 이정도로 오질라게 이쁜건 아니고... 걍 지적인 느낌?
옷도 야하게 안입었으. 이 사진과 느낌이 비슷하다. 싸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서 촐랑거리지도 않는 딱.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런 누나 초이스해서 놀았는데 나도 놀방도 많이 가고 헌팅도하고 클럽에서도 놀고 그런데 고구려의 가장 큰 차이는 여햇들의 직업의식이다. 형들도 노래방보도 많이 부르지? 
근데 다 알자너.. 이년 보소.. 시펄 ㅠㅠ 2시간 짜리라고 인연이라고 건성으로 하네..ㅠㅠ 

 이런 느낌이 없고 직업의식이 꽉 차있고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든다. 난 이게 고구려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와꾸는 진짜 급이 다를 정도는 아니지만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의 차이는 급이 다르다. 


 아 당연 와꾸차이 있지. 난 이렇게 생겨서 그릉가ㅋㅋㅋㅋㅋ
애인모드 확실히 해줘따.. 앵기고 애교부리고 그랬음ㅋㅋ

 화류계의 누나들도 다 사람이다. 옛날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도 곱다고 괜히 돈냈다고 진상짓하고 무례한 스킨쉽 같은거 하지말고 여햇을 혀로 구슬리고 분위기를 만들어라!

 가슴까지 갈꺼 아래로 내려가고 손으로 안주가 입술로 변한다. 그렇다고 너무 순둥하면 호구잡히니까 강약조절 하시고. 

 그리고 고구려 좋은 점은 사장형이 친절함. 내가 홍차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사장형한테 부탁하니까 지금 없는데 사오겠대. 아 그럼 됐다고 했는데 진짜로 구해서 옴... 

 그래서 장프로 이름도 기억함ㅋㅋㅋ 젠틀하고 매너도 좋고 또 누나들도 잼나게 놀아줘서 즐달하고 옴. 놀방달리면 아 왜 그랬지. 이런 후회가 오지는데 고구려는 좀 다른 느낌! 돈아깝지 않게 잼께 놀았다~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부산 아시아드나이트 후기

 오늘은 부산 온천장역에 있는 부산아시아드나이트에 대한 후기다. 

https://haeundaeroom.xyz
이 홈페이지에 부산아시아드 견적 주대 시스템 후기들이 많으니 가서 읽어보면 어떻게 놀아야 되는지 이해가 된다. 

 옛날에 조각하다가 만난 형이랑 오랜만에 연락이 되서 어디갈까 하다가 이형이 나이가 좀 있으신시라 요즘 아시아드에 자주 간다고 했다. 그료? 나도 같이? ㄱㄱㄱ? 하니까 좀 어리대. 잡아먹힌다고... 

하하.. 기대되게시리..ㅋㅋㅋㅋ 바로 콜! 하고 달려감 내가 삼겹살이 먹고 싶어가지고 동래에서 고기 먹고감. 그냥 살던 썰풀고 뭐하고 사는지 오랜만에 근황토크 좀 하니 10시.. 슬슬 준비해야 될 시간 택시타고 슝슝 갔음. 

 나이트에서 중요한 것은 역시 주임. 어떤 주임과 함께 하는가에 운명이 반쯤달렸다. 우리는 형이 맨날 찾는 비타민주임으로 했다. 처음봤지만 프로의식이 느껴지는 주임이랄까.. 양아치 부류는 아닌거 같다. 5904 3013 계속 주임 어떻냐고 번호뭐냐고 얼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직접 전화하세요~~ 매번 답장 못드려요..... 

 부산아시아드나이트는 연령층이 부산아라비안나이트 보다 약간 높다. 한 3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 그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확실히 나이트는 진짜 놀고싶어서 나온 여햇들도 많아서 순둥순둥한거 보다는 차라리 나쁜새끼가 더 잘 먹힌다. 이상한 세계다. 


 요런 여햇들은 가뭄에 소나기 나듯 조금 있음.. 장대비는 아님. 약간 연령층이 높아서 그런지 막 오피삘나고 그런건 아닌데 음흉한 손길이나 색기는 월등했다. 

 형이랑 2명이서 심기일전으로 계속 부킹받다가 비타민주임이 이번에 여자 한명이 굉장히 괜찮다고 해서 2인팟이 들어왓는데 한명은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장한데 씨발 한명은 뚱이다. 하하. 시풀 뚱이가 내 옆으로 오네.. 아 졋땟다. 싶었다. 그래,, 좀따가 걍 좋게 돌려보내면 되지 했는데. 형은 이미 끝난거 같았다. 이녀자다. 오늘밤은 이녀자랑 함께 하오리다. 라는 표정이다. 

 결국 져땟건 나겠지?? 내가 시큰둥하게 응답해줘도 혼자 좋다고 북치고 장구침. 아니 슈퍌ㅋㅋㅋ 그전에 이쁘장한 것들은 내가 북치고 장구쳐도 쥐률하더니 이뚱은 뭐냐.. 참낰ㅋㅋ



 뚱이한테 나 오늘 컨디션이 안좋다고.. 배가 넘 아프다고 화장실 갈테니까 급하면 먼저가도 좋다고 하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네이버 좀 들가서 빈둥빈둥거렸다. 한 10분 됐을까. 

 아 시발... 망부석이네.. 다리가 땅에 박혔나 혼자서도 잘있다. 그날 그냥 죶땠다 시뱔.. 결국 그렇게 2차까지 갔는데 형은 알아서 잘 갈라서 둘이서 가더라. 



 나도 이때가 타이밍이다 싶어서 아 슈발 늦었다고 나 집에 가야 된다고 하니까 이 뚱이는 집에 술취해서 가면 안된다고.. 이런 개소리를.. 참놬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아놔 시뱔 술쳐먹으면 안된다는 년이 나이트를 쳐오냐! 라고 말은 못하고 시뱔.. 모텔 데려가따. 얼굴에 봉지 씌우고 했다. 시뱔

이런 여자 어디 없냐.....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부산나이트 후기

초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초 여름.. 처자들이 긴 바지를 벗고 짦은 치마를 입기 시작하는 그 순간이다ㅋㅋㅋㅋㅋ


정말 환장 하겠구만.. 오늘도 역시 클럽갈까, 나이트갈까, 헌팅한번 해볼까 고민하다가 나이트로 간다. 나이가 먹으면서 클럽의 분탕함 보다는 나이트의 음흉함이 좋다. ㅋㅋㅋ

 조각으로 사람을 구해본다. 역시 메이트가 있어야 잘되지, 그 중 조각 몇번 같이 했던 형님이 덥썩 물었다. 올취ㅋㅋㅋ "형님 10시 반에 앞에서 봐요~ "

 10반에 연산동으로 넘어갔다. 가는 중에 김국진주임에게 전화 한통화 한다. 역시 반갑다고 맞아주는 국진주임... 오랫동안 찾았는데 변함이 없이 대해줘서 좋고 매너좋다. 젤 좋은건 부킹을 잘한다는거 

 아라비안나이트 앞에서 형님과 접선하고 담배피면서 토킹 좀 했다. 형님은 오랜만에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마침 나가 있길래 같이 가자고 했단다. ㅋㅋㅋ 형님도 여름이 오면서 짧은 
치마들이 그리웠나보다. 

부산 아라비안나이트는 클럽보다는 연령층이 높지만 그렇다고 무지하게 높은건 아니다. 딱좋은, 색기 많은 미시들의 소굴... 좋다. 




이런 얘들이 몇몇 보였다. 20대 후반. 좋을 시절이지.. 20대의 청초함을 벗어내고 유흥을 아는 익은 나이다.  부킹 부킹 부킹..

부킹을 해달란 말이다 ㅋㅋㅋㅋ 

좋다. 좋아,, 오늘은 왜케 얼굴이 이쁘냐... 폭탄이 하나도 없었다. 확실히 얼굴이 이쁘니 얼굴값을 하는지 눈길이 매섭구만. 그래도 어쪄라.. 다 놀러 온거 아니냐. 

놀고 싶으니까 여기 왔겠지. 나이트에서 겁 먹을 필요없다. 개드립 죤나 쳐라. 걍 좋은 분위기에 깔깔 거리다 보면 이미 손은 허벅지에.. ㅎㅎ; 

오늘은 누굴데려 갈까 고민만 하다가 형님은 메이트 되고 나는 홀로 남았다. 그냥 오늘은 
나가기가 싫구먼.. 오랜만에 여럿처자들과 놀아서 그런가 마음은 풍만하다. 이걸로 만족한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