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네친구 만나서 한잔 하는데 이색히가 성과급 받았다고 기분이 날라갈라하네요 ㅋㅋㅋㅋ
"그뤠? 기분 좋아? "
"ㅇㅇㅋㅋㅋㅋㅋ 개꿀"
"시원한게 한번가자!!"
" ? "
"알잖어~ ㅋㅋㅋㅋㅋ"
개댁끼 계속 빼고 술먹을려고 하는거 비싼데가자고 우겼슴다 ㅋㅋㅋ
결국은 징징거림 + 인생한탄으로 고구려한번 달리기로 했습니다. 돈은 친구가 대니까 다른건 다 제가 해야죠. 바로 고구려에 아는 실장님 콜합니다.
저는 언제나 오실장님~ 3022.6698(수위,시스템쪽지 금지-.-ㅋㅋ) 찾습니다. 매너좋고 신사실장님ㅋㅋ 매번가도 실망없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계속 찾습니다.
일단 초이스타임.
2번정도 도니까 사이즈나오는 겸딩이 하나 있습니다. ㅇㅋㅇㅋ 바로간다. 오늘은 저것이다!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분위기 좀 살리고 팁 쫌 살살뿌려주고 애인모드 들갑니다. 여윽시 돈이 최곤가요?ㅋㅋㅋㅋ 애교가 철철.. 이뇨니 색기 + 애교터지니 당해낼 수가 없네욬ㅋㅋㅋ
쭈물쭈물로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키얏.. 오랜만에 즐달입니다. 친구 파트너도 괜찮은가봅니다? 둘이서 쪽쪽하고 낼름하고 분위기 좋네요 ㅋㅋㅋㅋ
에라잌ㅋㅋ 개새 헌팅가서나 그러지 요기서 요지랄하고있네욬ㅋㅋㅋㅋ개넘쓱힠ㅋㅋㅋ
2차가니까 이 처자가 더 적극적이네요. 샤워도 같이하자고... 떨리게 시리... 확실히 룸에서 분위기가 좋더니 이 처자도 살짝? 그런느낌은 있었나봅니다???
업소녀의 느낌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시원하게 열정적으로 팟팟팟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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