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2일 일요일

해운대고구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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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에 오랜만에 해운대고구려 한번 다녀왔다. 역시 나는 죶거지인지라 자주 가지는 못하고 돈 잘버는 형님들이 기분 좋을 때 귀엽다고 같이 델고 가는 그런 형식으로 몇 번 가봄. 어제도 역시 그런 형식으로 ㄱㄱ함


 여기가 고구려 입구다. 무슨 지하동굴 내려가는 것처럼 생김ㅋㅋㅋ 이미 형이 잘아는 사장이랑 얘기 다 해논거 같았음. 고구려에서는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인상좋게 생긴 분이 반겨주셨다. 이름은 장프로(59O4.3O13)라고 소개했다. 확실히 매너는 좋고 젠틀하다. 딱 형이 좋아할만한 사람이였다. 깔끔한 사람. 이정도면 추천한다. 양아치끼나 허세가 없어서 너무 좋았다. 서글서글하니 편안한 분위기의 사람이었다.





 들어가면 고풍스런 기운이 내 몸을 감싼다. 몇 번 봤지만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좀 신비한 느낌도 나고 웅장함. 실무진 따라서 가면서 지나가는 여햇들 구경 좀 해주고 ㅋㅋㅋㅋ
음... 확실히 모두가 이쁜건 아니다. 가게마다 ACE라고 있자너. 여기도 피차일반임. 이쁜애는 오질라게 이쁘고 걍 이뿌장하네 이런 얘들도 많음. 고구려라고 전부다 레이싱모델급에 연얜 빰칠 수준은 아니고 평균적인 와꾸가 높다는 정도다. 



 이런 느낌의 여햇들은 깔리고 깔렸다. 섹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 근데 내가 초이스 한 여자는 이런 사람이였음.


 당연히 이정도로 오질라게 이쁜건 아니고... 걍 지적인 느낌?
옷도 야하게 안입었으. 이 사진과 느낌이 비슷하다. 싸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어려서 촐랑거리지도 않는 딱.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런 누나 초이스해서 놀았는데 나도 놀방도 많이 가고 헌팅도하고 클럽에서도 놀고 그런데 고구려의 가장 큰 차이는 여햇들의 직업의식이다. 형들도 노래방보도 많이 부르지? 
근데 다 알자너.. 이년 보소.. 시펄 ㅠㅠ 2시간 짜리라고 인연이라고 건성으로 하네..ㅠㅠ 

 이런 느낌이 없고 직업의식이 꽉 차있고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든다. 난 이게 고구려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와꾸는 진짜 급이 다를 정도는 아니지만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의 차이는 급이 다르다. 


 아 당연 와꾸차이 있지. 난 이렇게 생겨서 그릉가ㅋㅋㅋㅋㅋ
애인모드 확실히 해줘따.. 앵기고 애교부리고 그랬음ㅋㅋ

 화류계의 누나들도 다 사람이다. 옛날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늘 말도 곱다고 괜히 돈냈다고 진상짓하고 무례한 스킨쉽 같은거 하지말고 여햇을 혀로 구슬리고 분위기를 만들어라!

 가슴까지 갈꺼 아래로 내려가고 손으로 안주가 입술로 변한다. 그렇다고 너무 순둥하면 호구잡히니까 강약조절 하시고. 

 그리고 고구려 좋은 점은 사장형이 친절함. 내가 홍차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사장형한테 부탁하니까 지금 없는데 사오겠대. 아 그럼 됐다고 했는데 진짜로 구해서 옴... 

 그래서 장프로 이름도 기억함ㅋㅋㅋ 젠틀하고 매너도 좋고 또 누나들도 잼나게 놀아줘서 즐달하고 옴. 놀방달리면 아 왜 그랬지. 이런 후회가 오지는데 고구려는 좀 다른 느낌! 돈아깝지 않게 잼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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